주변여행지 안내

씨에스타펜션

주변여행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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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산 참숯가마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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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6
0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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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타펜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길17번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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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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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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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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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리자연휴양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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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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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산

양평군 단월면 소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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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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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계곡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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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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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레일바이크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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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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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국민관광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519-2 용문산국민관광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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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4-04
0 52
01
비발디파크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비발디파크에서 스키장과 함께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연중 문을 연다. 겨울에는 실내존과 노천탕 위주로 운영한다. 평균 수온이 38도가 넘기 때문에 겨울에도 따뜻하게 노천 스파를 즐길 수 있다.



02
명성리자연휴양림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펜션에서 바로 이어지는 자연휴양림 트레킹 코스까지는 산책로를 따라 도보로 약 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명성리 자연휴양림 트래킹코스는 2010년 전국 산악 트래킹 경기를 치른 유명한 코스입니다.

03
소리산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양평군에서 운영하는 건강한 여행을 소개한다. 헬스투어는 청정 자연에서 전문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몸의 변화를 체험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혈압, 키, 몸무게,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건강과 휴식,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 지수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느껴보는 체험 여행이다. 소리산 코스, 물소리길+자전거길 코스, 쉬자파크 코스가 있으며, 힐링을 테마로 한 소리산 코스가 인기다. 당일과 1박 2일 일정에 따라 가격과 프로그램이 다르다.



04
소리산 참숯가마

소리산참숯굽는마을에 있는 소리산참숯가마는 황토와 돌로 지은 직경 280cm의 원형 토굴 6~7개동으로 구성된 천연황토찜질방으로 숯가마 주변 모든 이용시설은 자연 소재인 흙,돌,나무 만을 자연 그대로 사용하여 지어졌습니다. 참숯가마찜질은 참나무 숯을 구운 후 가마 속에 남은 원적외선 음이온이 가득한 열을 온 몸으로 흡수하는 자연식 찜질 방법입니다. 숯을 꺼내고 난 후 하루정도 열기를 식힌 후 간신히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고온방, 며칠이 지나면 중온, 저온방으로 변합니다

05
양평레일바이크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용문~원덕까지 3.2km를 시속 15km로 즐길 수 있는 철로자전거이다. 봄에는 생명이 움트는 따사로운 햇살과 파긋파릇한 연녹색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소리를, 가을에는 우리나라 명산인 용문산 줄기의 형형색색 단풍을, 겨울에는 눈부시게 하얀 눈꽃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이다.

06
용문산국민관광지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일대에 조성된 관광지로, 1971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문화유적이 많고, 놀이공원인 용문산그린랜드가 있어 가족 단위 관광지로 알맞다. 관광지 내의 볼거리로는 용문사, 용문사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 용각암, 마당바위, 상원사, 운필암, 장군약수, 정지국사 부도 및 비(보물 제531로), 용문산지구전적비 등이 있다.

07
석산계곡

사진출처 <강원도청>


양평과 홍천군의 경계지점인 단월면. 이곳에는 봉미산에서 시작되어 홍천강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소리산을 휘돌며 형성한 석산계곡이 길 옆으로 이어진다. 골이 깊고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으며, 양평의 남한강 지류와는 풍광이 완연이 다른 모습을 띠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흐른다.

물이 맑아 다슬기가 있고, 깊지 않아 물놀이가 쉽고, 숲이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준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으로 바위가 많아 석산리라는 지명이 붙은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리산과 함께 때묻지 않은 비경과 자태를 자랑하며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울린 절경을 보여준다.